[스페인] 6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
□ 문화예술, 문화콘텐츠(문화산업) 정책 및 동향
- ㅇ 스페인 문화부, 202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지로 ‘이탈리카’ 선정
- 스페인 문화부, 5월 9~10일 히혼(Gijón)에서 열린 세계문화유산 협의회에서 2027년 유네스코 평가대상지로 스페인의 이탈리카(Itálica) 제안 결정
- 이탈리카는 고대 로마가 이베리아 반도에 처음 세운 도시로, 과달키비르강 하류 지역인 세비야와 알칼라 델 리오 사이에 위치
※ 출처: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
- ㅇ 스페인 문화부, 단편영화 지원금 신청 모집
- 스페인 문화부, 2024년 1.2일~12.30일 사이에 대중 상영 후보로 지명된 단편영화들을 대상으로 총 80만 유로 규모의 지원금 신청 모집
- 관련 결의안에 따르면, 단편영화 1편당 최대 지원금은 70만유로이며, 애니메이션 영화의 경우 최대 13만 유로까지 지원
※ 출처: 주재국 문화부 홈페이지
□ 한류 동향
- ㅇ 한국 국립오페라단 ‘천생연분’
- 국립오페라단, 코리아시즌과 한-스페인 수교 75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18일 마드리드 모뉴멘탈 극장에서 한국 창작 오페라 ‘천생연분’* 공연
* 오영진의 희곡 ‘맹 진사댁 경사’를 원작으로 한 창작 오페라
- 밀레니엄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과의 협업으로, 임준희 작곡가가 붙인 곡의 반주 일부를 한국 악기 대신 서양 악기로 대체·각색하여 진행
※ 출처: Asianortheast
- ㅇ 정다혜 공예작가 초청전 ‘성실의 시간’
- 스페인한국문화원, 제주도 지역 특산물 말총을 소재로 한 정다혜 작가*의 ‘성실의 시간’ 초청전을 5.30일부터 7.31일까지 문화원 갤러리 ‘한울’에서 개최
* 2020년 문화재청장상, 2021년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 수상 등
- 2022년 로에베 공예상 최종 우승자인 정 작가는 5.30일 티센-보르네미사 국립미술관에서 열리는 2025년 로에베 공예상 연계 프로그램 ‘작가와의 만남’에 참여
※ 출처: TheDiplomat